네이버는 9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네이버웍스 사업조직의 분사를 검토하고 있다”며 “방법, 시기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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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1.1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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