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24일 한국거래소의 배당규모 확대 추진설 조회공시 요구에 “올해 결산배당 규모를 지난해보다 확대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회사측은 “내년부터 중간배당 실시 등 주주환원 정책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1월 중순부터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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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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