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도스 요법으로 사용되는 부작용 없는 ‘에스터C 비타민’

메가도스 요법으로 사용되는 부작용 없는 ‘에스터C 비타민’

등록 2014.12.08 10:57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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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도스 요법으로 사용되는 부작용 없는 ‘에스터C 비타민’ 기사의 사진


비타민C 과다섭취에 따른 부작용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C 섭취에 망설이고 있다. 이전부터 잘 알려진 ‘메가도스’요법으로 비타민C를 다량 섭취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었지만 이에 따른 부작용이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 비타민 과다섭취와 더불어 ‘메가도스’요법도 위험하게 인식되고있다.

‘메가도스’요법이란, 하루권장량이 100mg이라면 이 양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양을 섭취하는 것이다. 예로부터 암환자들이나 중증환자들에게 이용된 요법으로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위해서도 사용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비타민C를 과다복용하면 위장관을 자극하여 잦은 설사를 유발하고, 신장이나 요로에 결석이 생길 수 있어서 ‘메가도스’요법의 시도를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비타민 섭취에 대한 불안감이 맴도는 가운데, 12월7일에 방송된 닥터지바고에서는 ‘에스터C 비타민’을 전격해부했다. ‘에스터C 비타민’는 기존 비타민C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체내흡수율 및 이용률이 높고, 위장의 불편함을 주지 않음은 물론 비타민C의 체외 배출이 적기 때문에 결석 우려도 적다고 설명했다. 또한 ‘에스터C 비타민’은 ‘메가도스’요법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고 있어 기존 ‘메가도스’요법과 더불어 비타민c 섭취에 불안감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감기예방과 면역력 강화의 목적으로 '비타민C'의 관심은 더욱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부작용 없는 ‘에스터C 비타민’과 ‘메가도스’요법의 병행이 이번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는 좋은 방법으로 추천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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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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