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임박’ 세븐틴, 16일‘LIKE SEVENTEEN 4’로 최종 점검 나서

‘데뷔 임박’ 세븐틴, 16일‘LIKE SEVENTEEN 4’로 최종 점검 나서

등록 2014.08.12 16:30

김아름

  기자

사진=플레디스 제공사진=플레디스 제공


2014년 데뷔를 목표로 준비중인 세븐틴이 데뷔 전 마지막 세븐틴 쇼인 네번째 콘서트 ‘LIKE SEVENTEEN 4’를 열고 데뷔를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선다.

세븐틴의 네번째 콘서트 ‘LIKE SEVENTEEN 4’가 16일 서울 일지 아트홀에서 열린다.

세븐틴은 2012년 세븐틴 TV 시즌 1을 시작한 지난 지난 2012년부터 2014년 7월 11일시작된 데뷔 전 마지막 시즌인 시즌5 ‘LAST SEVENTEEN TV’까지 2년여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공연 형 아이돌을 지향하는 세븐틴 답게 매 시즌마다 ‘LIKE SEVENTEEN’이라는 이름의 단독 공연을 진행해 왔다.

특히 첫 시즌의 50명의 팬들과 함께 연습실에서 시작한 첫 공연에서부터 시즌을 더해 갈수록 관객수가 늘어 10배 이상의 팬들과 함께 하는 공연으로 규모를 늘려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데뷔 전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콘서트로 지금까지 했던 무대들 중 팬들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무대 등을 선정하여 지금까지의 공연을 정리하는 무대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데뷔 후 앨범에 수록 될 예정인 세븐틴의 신곡 무대도 가질 예정이다.

세븐틴은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태국, 일본, 중국 등 해외 팬 들에게도 많은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븐틴의 공연에는 미국을 비롯한 해외의 팬들도 관람을 위해 방문을 하는 등 벌써부터 해외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븐틴은 8월부터 매주 화, 목, 토요일 와팝 무대에 서고 있다. 데뷔 전 프리 무대로 매주 1500여명의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중화권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세븐틴 TV의 시즌 5 ‘LAST SEVENTEEN TV’의 파이널 ‘LIKE SEVENTEEN 4’ 공연은 8월 16일 총 2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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