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자사주식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한은행과 50억원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7월31일까지다.
신승훈 기자 huwoni1130@
뉴스웨이 신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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