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0일 오전 9시 서울시 남대문로 소재 한은 대회의실에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7월 기준금리를 연 2.50%의 현행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나영 기자 lny@
뉴스웨이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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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7.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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