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탈영병과 군 수색팀이 강원도 고성 명파초교 인근서 교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상은 기자 c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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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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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6.22 15:12
수정 2014.06.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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