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은 25일 충북 청주시 복대동에 들어서는 복합쇼핑몰 ‘지웰시티몰Ⅱ’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연면적 3만7868㎡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로, 총 41개 매장 중 1층과 2층에 ZARA, H&M, MANGO 등 유명 SPA브랜드를 비롯해 총 14개 패션브랜드가 입점한다.
지하 1층은 메드포갈릭, 망고식스 등 식음부문매장, 3층과 4층은 멀티시네마(CGV 8개관 1708석)로 구성된다.
특히 현대백화점 충청점, 지웰시티몰Ⅰ과 연결통로로 이어졌다. 지웰시티몰Ⅱ를 포함, 전체 연면적이 약 16만1568㎡에 달한다.
인근에는 4120가구가 들어서는 프리미엄 주상복합아파트 지웰시티가 있다. 중부고속도 서청주 IC와 경부고속도 청주IC, 청주국제공항이 가깝고 세종시와도 인접하다.
손종구 신영 이사는 “콧대 높은 Global SPA 패션브랜드 동시 입점으로 가치와 경쟁력은 증명됐다”며 “충청권 최고의 초대형 복합쇼핑몰로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성 기자 kjs@
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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