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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Cafe, CNN 간판 앵커 짐 클랜시 초청 특별 대담

CNN Cafe, CNN 간판 앵커 짐 클랜시 초청 특별 대담

등록 2014.03.13 11:12

박수진

  기자

CNN cafe는 지난 5일 CNN cafe 강남센터에서 짐 클랜시(Jim Clancy·65) CNN 앵커와 한국 대학생들과의 대담을 진행했다. 이날 짐 클랜시는 약 2시간 가량의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과 국제 정세 및 언론인으로서 짐 클랜시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CNN cafe는 지난 5일 CNN cafe 강남센터에서 짐 클랜시(Jim Clancy·65) CNN 앵커와 한국 대학생들과의 대담을 진행했다. 이날 짐 클랜시는 약 2시간 가량의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과 국제 정세 및 언론인으로서 짐 클랜시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YBM이 운영하는 신개념 문화카페 ‘CNN Cafe’가 지난 5일 미국 뉴스전문 채널 CNN의 앵커 짐 클랜시를 초청해 특별 대담을 진행했다.

이날 YBM어학원 강남센터에 위치한 CNN Cafe에서 진행된 이번 특별 대담은 30여명의 YBM어학원 수강생들이 짐 클랜시에게 궁금한 점들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됐다.

짐 클랜시는 종군기자와 CNN 대표 앵커로 활약하며 겪은 경험과 현재 국제 사회 이슈에 대한 견해 등 학생들이 던진 다양한 질문들에 답하며 약 2시간 가까운 시간 동안 열띤 대담을 이끌었다.

짐 클랜시는 1981년 CNN에 처음 입사해 베이루트, 프랑크푸르트, 로마, 런던 특파원을 거치며 30여 년 간 미디어 경력을 쌓아온 CNN의 대표 앵커다. 특파원 시절 걸프전, 보스니아 내전, 아프가니스탄 전쟁 등 수 많은 위험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분쟁지역 취재 전문 기자’로 명성을 높였다. 현재 CNN 국제 뉴스 ‘The Brief’의 진행을 맡고 있다.

짐 클랜시는 “참여한 학생들이 국제 정세와 관련된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것에 놀랐고 훌륭한 질문들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 문제와 저널리즘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음을 느꼈다”며 “CNN Cafe에서 학생들과 보낸 시간은 서울에서 보낸 가장 행복한 순간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CNN Cafe는 50년 전통의 외국어교육 전문 기업 YBM이 운영하는 신개념 문화 카페다. 외국어 학습과 휴식이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영어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명지대, 한양대 등 캠퍼스 내에서 학생들을 위한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5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 CNN Cafe 서울대점을 오픈 했다.

박수진 기자 psj627@

뉴스웨이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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