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고정현 외 37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없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19일 공시했다.
최은서 기자 spring@
뉴스웨이 최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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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2.19 14:28
수정 2014.02.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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