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282만7092대의 완성차를 판매해 47조5979억원의 매출과 3조177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완성차 판매대수와 매출은 2012년보다 각각 4%, 0.8% 올랐지만 내수 부진과 환율 장세 하락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9.8% 줄었다.
정백현 기자 andrew.j@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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