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은 유럽 풍력발전기 업체와 361억1112만원(공급예정가격)에 타워플랜지 등 풍력발전용 단조품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공급기간은 12월31일까지며, 공급처는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의해 비공개다.
회사 측은 “공급예정금액은 상호 협의된 예상물량에 근거해 작성된 것”이라며 “향후 개별 주문서를 통해 공급금액이 확정되고 공시 의무사항에 해당될 경우 수시공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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