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26일 방위사업청과 수리온(KUH) 2차 후속양산 지원장비 공급 계약 체결을 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47억 80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4%다.
박정용 기자 morbidgs@
뉴스웨이 박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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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2.2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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