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 등 채권금융기관의 공동 관리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김지성 기자 kjs@
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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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0.2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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