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다크폴: 잔혹한 전쟁’, 한·일 공동 오픈 리허설 시작

엠게임 ‘다크폴: 잔혹한 전쟁’, 한·일 공동 오픈 리허설 시작

등록 2013.10.28 13:19

김아연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그리스 개발사 ‘어벤추린’과 공동 개발한 하반기 신작 ‘다크폴: 잔혹한 전쟁’의 본격적인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오픈 리허설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엠게임 제공)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그리스 개발사 ‘어벤추린’과 공동 개발한 하반기 신작 ‘다크폴: 잔혹한 전쟁’의 본격적인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오픈 리허설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엠게임 제공)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그리스 개발사 ‘어벤추린’과 공동 개발한 하반기 신작 ‘다크폴: 잔혹한 전쟁’의 본격적인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오픈 리허설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크폴’은 기존의 MMORPG 방식과는 다르게 캐릭터의 레벨과 퀘스트 없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누구나 높은 능력치의 아이템을 제작하고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온라인게임이다.

이번 오픈 리허설은 28일 오후 7~11시 4시간 동안 진행되며 한국과 일본의 ‘다크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다 많은 유저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오후 3시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오픈 리허설에서는 지난 8월과 9월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유저들의 보다 원활한 초반 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해 보다 강화된 튜토리얼 시스템을 추가했으며 한국과 일본 국가 간 캐릭터 등장 지역의 거리도 좁혔다. 또 같은 파티원 간의 공격까지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엠게임은 이번 오픈 리허설을 통해 보다 플레이 환경, 게임 콘텐츠 등 최종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변정호 엠게임 ‘다크폴’ 총괄 이사는 “이번 오픈 리허설은 ‘다크폴’을 기다려주신 유저들에게 공개서비스에 앞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최종 점검의 시간으로 마련했다”며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 오픈 리허설 기간 동안 생성한 캐릭터 정보는 공개서비스에도 초기화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 오는 30일 시작될 정식 오픈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아연 기자 cs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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