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코리아, 게임하이, 네오플 등 넥슨 컴퍼니 임직원들로 구성된 본 원정대는 지난 24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넥슨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정식을 시작으로 하루 평균 140km, 최대 8시간을 달려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건립 중인 넥슨 신사옥에 도착했다.
해단식에는 넥슨 서민 대표와 푸르메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션이 참석해 마지막 구간을 원정대원들과 함께 달렸으며 원정대원들의 무사 귀환을 축하하고 완주를 기념하는 기념패를 수여했다.
넥슨은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넥슨 컴퍼니 차원에서 마련한 7500만원과 넥슨 페이스북 유저들의 참여로 조성된 2500만 원을 더해 총 1억 원의 기금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
서민 넥슨 대표는 “지난 3박 4일간 여러 시련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낸 원정대원분들이 자랑스럽다”며 “참가자들이 보여준 뜨거운 도전 정신과 젊은 패기는 더 많은 넥슨인들을 통해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연 기자 csdie@
뉴스웨이 김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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