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회에는 종합실천계획 수립의 기초작업으로 진행될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개발(R&D) 분석체계 및 범부처 관련 실태조사 계획을 논의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회의에서 확정된 사회문제 해결형 R&D 분석체계 및 실태조사 계획에 따라 내달 마무리를 목표로 범부처 실태조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회문제 해결형 R&D 중기 투자전략 및 R&D-법·제도-정책을 연계한 전략로드맵과 종합 액션플랜(Total Action plan)이 차례대로 추진될 예정이다.
협의회는 국민수요 및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향후 사회문제 해결형 R&D 유형에 따라 분과를 구분해 관련 부처와 전문가와 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종합실천계획을 범국민적 개방형 계획으로 수립하는데 있어 본격적인 첫걸음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은경 기자 cr21@
뉴스웨이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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