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7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 오쇠동 본사 내 임시 기자실에서 자사 여객기의 샌프란시스코 공항 활주로 충돌사고와 관련해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정백현 기자 andrew.j@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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