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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윤식 기자 | ||
[서울=뉴스웨이 김윤식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9월 4일 오후 2시 강남구청 큰 회의실에서 열린 한류스타 '슈퍼주니어'의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한류의 중심지 강남구는 지난해 월드스타 비를 홍보대사로 올 상반기 인기 절정의 걸그룹 ‘소녀시대’를 위촉해 화제가 된 데 이어 K-pop 열풍의 주역인 '슈퍼주니어'를 4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중국 등에서 영향력이 있는 '슈퍼주니어'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강남구가 진행하고 있는 각종 관광사업과 한류 마케팅 사업에 대해 외국인의 관심도를 증가시킬 수 있을 뿐만아니라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강남의 관광 자원과 한류를 연계하는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구는 올해 하반기 중 관내 엔터테인먼트사와 협력해 유명 소속사들이 밀집한 청담동 일대에‘한류스타 거리’를 조성해 강남을 한류의 구심점으로 삼아‘한류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강남스타일’이란 곡으로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 중인 가수 싸이(박재상)의 활약으로 청담동, 강남역 일대가 세계인들에게‘한국 제일의 명소’로 관심이 집중되는 홍보 효과를 보았다.
이에 구는 강남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킨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현하고자 싸이(박재상)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홍보대사로 나서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슈퍼주니어’의 ‘강남구 홍보대사’위촉이 전 세계인들에게 강남구를 친근하고, 방문하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로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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