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신곡 '언제나 한결 같은 사람'을 발표한 가수 우은미. | ||
방송이 끝난 후 단 3개월 만에 데뷔곡 ‘부탁해’로 프로의 세계에 뛰어들었다. 데뷔 2년이 지금도 여전히 험난한 길이라는 것을 느끼면서도 하루하루 파이팅을 외치며 노래하고 있다. 친구들과 공개적인 자리에서 신나게 놀 수 없고,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둘 생긴 팬 덕에 힘을 얻는다.
우은미는 <뉴스웨이>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전에는 팬을 언급하는 분들이 이해되지 않았는데 막상 제 경우가 되니 그 말이 맞더라고요. 미니홈피나 SNS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고 항상 현장에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겐 너무 큰 힘이 되요”라고 밝혔다.
![]() | ||
| ▲ "화장 더 진하게 하라는 말에 충격 받고 수술 결심했어요" | ||
물론 안티 팬도 없지 않다. 결정적인 계기는 성형수술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우은미는 방송을 통해 “내 모습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 주시는 것 같다. 외모는 중요하지 않으니 성형수술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어느 날 확 달라진 얼굴을 하고 나타났다. 애초 다짐과 달리 성형수술을 감행한 것이다. 이 때문에 ‘은미가 달라졌다’며 돌아선 팬들이 있었다.
우은미는 “막상 활동을 하다 보니 내 마음으로 안 되는 게 많더라. 어느 날 리허설 끝나고 무대에 내려오니 스태프가 화장을 더 진하게 하라는 말을 해 충격을 받았다. 외모가 중요하긴 하구나 생각하던 때에 매니저가 성형수술을 제안해 부모님과 상의 후 하게 됐다”고 밝히며 “좀 더 욕심날 수도 있는데 예전 사진을 보면 곧바로 자신감이 생긴다. 성형수술에 대해 후회할 수가 없다”고 재치 있게 대답을 이었다.
최근 신곡 ‘언제나 한결 같은 사람’을 발표했다. 그동안 슬픈 이별노래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저리게 했던 우은미는 자신의 노래로 힘을 실어주고 싶다는 마음에 사랑노래를 선택했다. “연인이 손을 잡고 산책할 때 들으면 달콤하고 사랑스럽다“고 자신감 있게 소개했다.
/ 최가람 기자
<5월 연예계 핫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뉴스웨이) pressdot@newsway.kr
☞<우은미 관련기사 보러가기>
<뉴스웨이>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인터넷신문윤리 강령 및 심의를 준수합니다.
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paparazzi@newsway.k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