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하는 개, "알아서 척척 기특한 가정부"

집안일 하는 개, "알아서 척척 기특한 가정부"

등록 2012.03.28 15:27

신영복

  기자

▲집안일 하는 개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뉴스웨이 신영복 기자) 누구나 한번쯤 키워보고 싶은 '집안일 하는 개' 영상이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집안일 하는 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돼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집안일 하는 개' 영상에서는 잭 러셀 테리어종의 작고 귀여운 강아지가 등장한다.

소개된 '집안일 하는 개'는 신문을 물어오는일, 전기를 켜거나 끄는일, 널려진 이불을 정리하거나 열린 문들을 닫는 등 온갖 귀엽고 기특한 일을 척척해낸다.



특히 주인의 옷과 신발을 벗겨주거나 안마까지 하는 모습 등으로 애견가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집안일 하는 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저 많은일을 다 해내는거야?" "정말 한번 키워보고 싶다" "우리집 개도 훈련시키면 저렇게 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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