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G37세단' 스포츠 세단 부문 최고차량 선정

[Car Life]인피니티, 'G37세단' 스포츠 세단 부문 최고차량 선정

등록 2012.03.02 12:33

윤경현

  기자

美 컨슈머 리포트 6년 연속 스포츠 세단 최고차량 선정으로 럭셔리 스포츠 드라이빙 최강자

▲ 인피니티 G37 세단은 컨슈머 리포트 '2012년 차급별 최고 차량'서 스포츠 세단 부문 최고 차량 선정됐다. ⓒ인피니티
(서울=뉴스웨이 윤경현 기자)인피니티의 G37세단이 스포츠세단 부분 최고의 차로 선정됐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자사의 인피니티 G37세단(INFINITI G37 Sedan)이 미국 소비자 전문 매거진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가 선정한 <2012년 차급별 최고 차량(Top Picks)>에서 스포츠 세단 부문 최고 차량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美, 컨슈머 리포트는 4월호에 로드 테스트, 신뢰성, 안전성을 바탕으로 평가한 275대 이상의 차량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최고 차량을 10개 부문에서 선정했다.

▲ 인피니티 G37세단 ⓒ인피니티
이중 인피니티 G37세단이 퍼포먼스와 승차감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며 스포츠 세단 부문 최고 차량으로 선정한 것이다. 특히, 민첩한 핸들링(agile handling), 폭발적인 가속력(blistering acceleration), 편안하고 견고한 인테리어(comfortable, well-crafted interior) 등이 최고 점수를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인피니티 최초의 3,000cc 이하 엔트리 모델 인피니티 G25세단은 럭셔리한 감성품질과 함께 더 향상된 연비와 가격경쟁력까지 갖췄다고 전했다.



최고의 상품성을 인정받은 인피니티 G37세단은 독창적인 스타일과 함께 파워풀한 주행 성능으로 다이내믹한 인피니티의 이미지를 정립한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로서 보스(Bose)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인텔리전트 키,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 등 동급 최고의 감성품질을 갖췄다.

그리고 최고 출력 330마력, 최대 토크 36.8/5,200(kg.m/rpm)의 VQ37VHR 엔진을 탑재해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다.


/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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