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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윤식 기자 | ||
(서울=뉴스웨이 김윤식 기자) EXID 해령이 쇼케이스에 참석해 해맑게 미소지으며 명동에 모인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키운 신인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 유지, 다미, LE, 하니, 해령, 정화) 쇼케이스가 2월 14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명동 우리은행 앞 광장에서 열렸다.
EXID(이엑스아이디)는 리더 유지를 필두로 다미, LE, 하니, 해령, 정화 등 6인으로 구성돼 있다. 멤버 모두가 오랜 연습생 기간 동안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친 탄탄한 실력파 그룹이다.
특히 리더이자 리드보컬 유지는 서울예대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이다. 데뷔 전부터 티아라, 현아 등 여러 가수의 코러스 및 가이드 녹음에 참여해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래퍼 LE는 허각과 듀엣으로 '그 노래를 틀 때마다'를 발표, 음악팬들에게 먼저 눈도장을 찍었다.
EXID 소속사 AB엔터테인먼트는 "EXID는 멤버 각자 노래, 춤, 작사 등 다방면에 다재 다능한 친구들로 구성돼 있다"며 "곧 데뷔를 앞두고 있는 EXID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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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XID는 오는 16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HOLLA(할라)'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Whoz that girl'로 활동을 시작한다.
/김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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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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