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해령, '수줍게 해맑은 미소~'

[NW포토] EXID 해령, '수줍게 해맑은 미소~'

등록 2012.02.15 10:25

김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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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식 기자


(서울=뉴스웨이 김윤식 기자) EXID 해령이 쇼케이스에 참석해 해맑게 미소지으며 명동에 모인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키운 신인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 유지, 다미, LE, 하니, 해령, 정화) 쇼케이스가 2월 14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명동 우리은행 앞 광장에서 열렸다.

EXID(이엑스아이디)는 리더 유지를 필두로 다미, LE, 하니, 해령, 정화 등 6인으로 구성돼 있다. 멤버 모두가 오랜 연습생 기간 동안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친 탄탄한 실력파 그룹이다.

특히 리더이자 리드보컬 유지는 서울예대 실용음악과에 재학중이다. 데뷔 전부터 티아라, 현아 등 여러 가수의 코러스 및 가이드 녹음에 참여해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래퍼 LE는 허각과 듀엣으로 '그 노래를 틀 때마다'를 발표, 음악팬들에게 먼저 눈도장을 찍었다.

EXID 소속사 AB엔터테인먼트는 "EXID는 멤버 각자 노래, 춤, 작사 등 다방면에 다재 다능한 친구들로 구성돼 있다"며 "곧 데뷔를 앞두고 있는 EXID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EXID는 오는 16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HOLLA(할라)'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Whoz that girl'로 활동을 시작한다.

/김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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