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와의 전쟁’ 하정우, 전신문신 털어놔

‘범죄와의 전쟁’ 하정우, 전신문신 털어놔

등록 2011.12.28 16:27

최가람

  기자

▲ ‘범죄와의 전쟁’ 하정우, 전신문신 털어놔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 출연한 배우 하정우가 전신문신에 대해 고백했다.

하정우는 28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범죄와의 전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전신문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하정우는 “영화 때문에 전신문신을 받는데 10시간 가까이 걸렸다”며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고통스럽고 짜증나고 신경질 나더라”라고 전신문신 받을 당시 상황을 밝혔다.



이어 “촬영 후 전신문신을 지우지 않은 상태로 돌아다녔더니 호프집이나 택시 등에서 상냥하게 대해주더라”라고 전신문신의 대한 장점(?)을 밝혔다.

한편, 하정우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부산 최대 조직의 젊은 보스 최형배 역을 맡아 촬영을 끝냈으며 내년 2월 2일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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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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