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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년 사는 심해 상어 ⓒ영국 데일리메일 | ||
(서울=뉴스웨이 이진경 기자) 200년 산 심해 상어가 등장해 네티즌들 사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하와이주의 사진작가 '더글 페린'이 북극의 심해 상어를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그린란드 상어는 북극의 심해 약 600m에서 주로 서식하며 수명이 200년으로 몸길이 7m로 백상아리보다 몸집이 크다.
200년 사는 심해 상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어가 200살? 오래도 산다" "실제로 한 번 보고 싶다" "이 상어를 어떻게 촬영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진작가 페린은 "그린란드 상어는 호기심을 보이며 얌전하게 굴었다. 실제로 봤을 때는 위협적이지 않았다"며 당시 상활을 설명했다.
/이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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