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엄태웅 디스 발언, "'1박2일'이 횟집이냐"

성동일 엄태웅 디스 발언, "'1박2일'이 횟집이냐"

등록 2011.06.13 16:26

이정희

  기자

▲ 성동일 엄태웅 디스 ⓒ KBS 2 '해피선데이-1박2일'
(서울=뉴스웨이 이정희 기자) 배우 성동일이 엄태웅을 상대로 촌철살인 디스(diss) 발언을 남겨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선 인기를 모았던 '여배우특집'에 이어 '명품조연특집'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갑작스레 엄태웅을 지목하며 "왜 아무 말도 안하고 돈을 받아 가냐. 방송을 날로 먹는다. '1박2일'이 횟집이냐"고 말해 오프닝


장소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정태 역시 "영화 촬영장에선 '1박2일' 촬영이 많이 힘들다고 한다. 그런데 와서 보니 힘든 거 하나도 없어 보인다"면서 "그렇게 하기 싫으면 하지 마! 내가 할 테니까"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자유여행을 콘셉트로 진행 돼 시청자의 호평을 받았다.

/이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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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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