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동생 박윤재 등장, 깔끔한 외모·큰 키 눈길

채림 동생 박윤재 등장, 깔끔한 외모·큰 키 눈길

등록 2011.06.11 09:55

안민

  기자

▲ 채림 동생 박윤재 ⓒ 안민 기자
(서울=뉴스웨이 안민 기자)배우 채림의 동생 박윤재가 드라마에서 모습을 드러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4회에서는 박윤재가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후 어머니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채림 동생 박윤재는 드라마에서 30초 정도의 짧게 등장했지만 큰 키와 깔끔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극중 박윤재는 명문대 경영학을 전공한 문신우 역 맡았으며 오영심(신애라 분)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채림의 동생 박윤재의 등장을 본 네티즌들은 "채림과 안 닮았다" "말끔한 외모 훈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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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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