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성우 공개, `5살 짱구 알고 보니 66세 박영남씨'

짱구 성우 공개, `5살 짱구 알고 보니 66세 박영남씨'

등록 2011.05.09 17:43

이정희

  기자

▲짱구 성우 공개 화제 ⓒ 이노기획
(서울=뉴스웨이 이정희 기자)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 말려'의 짱구 목소리 성우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개봉된 극장판 '짱구는 못 말려-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의 짱구 캐릭터 목소리의 주인공은 올해로 66세인 성우 박영남씨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박영남씨는 KBS 성우로 데뷔해
'개구리 왕눈이'의 왕눈이, '날아라 슈퍼보드'의 손오공, '아기공룡 둘리'의 둘리, '미래소년 코난'의 코난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의 목소리를 맡아 왔다.

한편, 지난 5일 개봉한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는 개봉 4일 만에 전국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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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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