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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 성우 공개 화제 ⓒ 이노기획 | ||
지난 5일 개봉된 극장판 '짱구는 못 말려-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의 짱구 캐릭터 목소리의 주인공은 올해로 66세인 성우 박영남씨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박영남씨는 KBS 성우로 데뷔해
한편, 지난 5일 개봉한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는 개봉 4일 만에 전국 2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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