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친구 매니저 활동..`1박2일' 방송 장면 포착

이승기 친구 매니저 활동..`1박2일' 방송 장면 포착

등록 2011.04.26 10:43

장종호

  기자

▲이승기 친구 매니저 화제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서울=뉴스웨이 장종호 기자) '1박2일'에 출연중인 이승기의 친구가 이승기 매니저로 활동 중인 사실이 포착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멤버들과 스태프 간 축구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이승기의 매니저가 여러 번 화면에 잡히면서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민경환씨로 드러났다.

용인대학교 유도부 출신인 민경환씨는 2009년 '같이 가자 친구야' 특집에 이승기의 중학교 동창으로 출연한 계기로 이승기의 매니저를 맡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역시 네티즌 수사대", "둘이 친구니까 더 좋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축구 경기에 진 스태프 팀의 나영석 PD가 80명 스태프들의 저녁 식사권을 박탈당할 위기에 처하자 "스태프 80명 전원 입수를 걸고 4:4 족구 대결을 펼치자"고 제안해 스태프들의 원성을 샀다.

/장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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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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