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의 꿈과 비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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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리더스 ⓒ안민 기자 | ||
TGN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한 걸그룹 리더스는 지난 22일 첫 싱글앨범 '플리즈(Please)'를 공식 발표하고 가요계 데뷔를 선언했다.
걸그룹 리더스는 25일 뉴스웨이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리더스'의 꿈과 비전, 각 멤버들의 소신과 타 걸그룹과의 차이점 등을 자신있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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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리더스와 인터뷰 장면 ⓒ안민 기자 | ||
리더스의 일곱 멤버는 신디, 연실, 세린, 다해, 설지, 예솔, 채율 등 7인 7색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리더스의 리더 다해는 "리더스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이끌어 가요계의 리더가 되자라는 의미로 지어진 이름이다"라며 그룹을 소개했다. 또 "각각의 일곱명 개성을 살려 화려함 보다는 심플함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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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 세린, 연실 (좌측부터)ⓒ안민 기자 | ||
아이돌 그룹들은 나오기전에 오랜기간의 연습생 기간을 거치는 것과 관련해 다해는 "일곱명이 함께 2년정도 트레이닝기간을 거쳐 데뷔했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팬들과 만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밝혔다.
가요계에 데뷔하기 앞서 주변의 반대가 없었냐는 질문에 팀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신디은 "가수가 꿈이셨던 아버지가 힘든 것을 아시고 반대했지만, 지금은 춤·노래 끼를 보고시고 지금은 누구보다 큰 힘을 주시고 있다"고 답했다.
보컬을 맡고 있는 채율은 색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학교폭력예방 CF영상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채율은 "학교의 추천으로 학교폭력예방 CF영상에 출연하게 됐는데 재연배우로 학교폭력 가해자 역할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리더 다해는 리더스 활동을 한 계기에 대해 "무용보단 춤과 음악이 좋아 졸업하기 1년전부터 결심을 했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보컬과 랩을 맡고 있는 세린은 리더스 컨셉트에 대해 "어느날 소속사 사장님 모아놓고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여그룹이 되라고 얘기하면서 잡아주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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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 설지, 채율(좌측부터) ⓒ안민 기자 | ||
또 리더스의 멤버 연실은 이별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싱글 앨범 'please'에 대해 "서정적인 선율에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고 남녀의 이별을 담은 슬픈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그룹 리더스의 목표에 대해 막내 예솔은 "일생에 한번 받는게 신인상이기 때문에 신인상을 받고 싶다"고 전하며 "더 나아가서는 제2의 무슨 그룹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만큼 인정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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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 신디 다해 예솔 (좌측부터) ⓒ안민 기자 | ||
마지막으로 리더 다해는 "앞으로 많은 방송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아직 신인이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더욱 노려하는 모습으로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이끌어 가요계의 리더가 되자라는 의미로 지어진 '리더스'라는 멋진 그룹 이름만큼 출중한 실력을 갖춘 실력파 걸 그룹으로 리더스가 거듭나 오랜 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 할 것으로 보인다.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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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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