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은, 1억원 상당의 전신누드스타킹 입어 `눈길'

문지은, 1억원 상당의 전신누드스타킹 입어 `눈길'

등록 2010.09.07 09:54

정순재

  기자

스킨색 전신수트로 인어 연상케 해

▲ ⓒ '히비예 히비요' 뮤직비디오 캡쳐
(서울=뉴스웨이 정순재 기자) 가수 문지은이 1억 원 상당의 전신 누드 스타킹을 입어 화제다.

2년여 만에 컴백하는 문지은은 오늘 7일 신곡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히비예 히비요' 풀 버전 뮤직비디오에서 문지은은 바닷속의 인어를 연상케 하는 '스킨룩'을 착용했으며 이 장면이 무삭제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스킨룩에 쓰인 전신망사 스타킹에 부착된 다이아몬드는 총 1억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히비요 히비예'는 작곡가 방시혁 표 일렉트로니카 사운드 곡으로,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에서 함께 작업했던 편곡자 원더키드가 합류해 강렬하고 몽환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강조했다.

문지은은 오는 10일 KBS2 '뮤직뱅크'로 컴백한다.

/ 정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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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정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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