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스틸컷 공개, 다소 높은 노출수위에 네티즌 Wow!

(서울=뉴스웨이 정용일 기자) 전도연·이정재·서우 주연의 영하 '하녀'가 칸 영화제에서 기립박수를 받으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영화 '하녀'는 에로틱 서스펜스를 표방한 영화로서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평범한 한 여자가 주인 남성과 육체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최근 국내 한 웹 사이트에서 '프랑스에서만 공개된 하녀 스틸컷' 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노출 수위가 다소 높은 미공개 컷으로서 사진 속 전도연이 와인병을 들고 있는 전라 상태의 이정재를 무릎을 꿇은 채 안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에 공개된 미공개 스틸 컷이 제작사 측의 전략적 마케팅 방법인지는 확인 되지 않았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일단 추가 스틸컷에 대한 궁금증을 보이며 영화 '하녀'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는 모습이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후 요즘 극장가에 돌풍을 예고하는 영화 '하녀'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했다.
/ 정용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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