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륜 스님, 법적 자료 전체 공개 및 결백 주장

혜륜 스님, 법적 자료 전체 공개 및 결백 주장

등록 2008.10.06 16:36

▲ ⓒ 변정원 인턴기자
【서울=뉴스웨이 변정원 인턴기자】대한불교법화종 총무원장 혜륜 스님(속명 김용대·56)은 6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9월25일 (사)법화종정화추진위원회의 비구니 성폭행과 비리폭로 사건에 대하여 "그들은 언론에 자신들에게 유리한 검철조서 등의 일부만을 전부인 양 공개 했다"고 주장하였다. 또 이 날 그들이 주장한 비리관련하여 검찰 및 법원 자료 전체를 공개하기도 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dot@newsway.kr





뉴스웨이 변정원 인턴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