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 가수 활동 일시중단한 이유?

JR, 가수 활동 일시중단한 이유?

등록 2007.04.27 13:39

최가람

  기자

변성기 때문에 연기자로 활동 전환

【서울=뉴스웨이】

▲ ⓒ SGJ 엔터테인먼트
소년 록커 JR(본명 엄영인)이 잠시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1991년생 JR은 12살 어린 나이에 1집 앨범 'Jr 1st'를 발표해 화제를 낳았다. 지금까지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해왔지만 언젠가부터 TV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고등학교 1학년인 지금 '변성기'라는 성장 과정을 거치고 있어 공부에 전념하고 있다.

한 가지 반길만한 소식은 현재 방영 중인 KBS 성장 드라마 <최강 울 엄마>에 출연한다는 것. 제 나이인 고등학교 1학년 '상필' 역을 맡아 복학생 '병진'과 어울려 다니는 다소 불량한 연기를 펼친다. 오는 5월 6일 방송분부터 JR을 다시 볼 수 있다.

뮤지컬 <헤라클레스>, <어린왕자>에서도 활약해던 JR은 KBS <641 가족>, 투니버스 <에일리언 샘>에 이어 세 번째 드라마 출연이다.



<저작권자 ⓒ뉴스웨이(www.newsw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