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은 불특정다수가 가득 들어차는, 밀폐된 공간입니다. 이용하지 않을 수도 없지요. 마스크 정도는 시에서 혼잡도를 따지기 전에 ‘알아서’ 쓰는 게 좋겠습니다. 관련태그 #지하철 #마스크 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silee@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차박용 SUV '죽음의 무대'가 됐다···황정은 신작 '배가본드 X 밀실의 죽음' · 알고리즘의 시대, 왜 서민경제가 먼저 흔들리나 · 아르헨티나서 수도관 폭발 사고···알고 보니 또 '인재'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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