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국사이버결제가 5억8200만원 규모의 자사주 5만5000주를 처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보통주 1주당 1만576원이며 처분예정일은 이달 31일이다. 회사 측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를 위해 자사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제조AI 전환의 멋진 비전과, 사라지지 않는 데이터 구축이라는 손 가는 일 · 현신균 LG CNS 대표 "오버행, 부담이지만···기업 가치 재평가 기회" · 정철동 LGD 사장 "올해 '1등 기술' 집중···AX 전환 속도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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