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동 아파트’ 거대 싱크홀··· 주민 경고 무시한 금천구, 위험자초

[뉴스웨이TV] ‘가산동 아파트’ 거대 싱크홀··· 주민 경고 무시한 금천구, 위험자초

등록 2018.08.31 16:09

김영래

  기자




31일 오전 4시 38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 대형 싱크홀(땅꺼짐)이 생기면서 주민 15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아파트 인근 공사장과 도로에서 가로 30m, 세로 10m, 깊이 6m의 사각형 형태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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