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현 LG전자 대표이사 CFO(최고재무책임자) 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 15기 정기주주총회’를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정도현 LG전자 CFO는 이날 주총에서 전략 스마트폰인 G6를 성공적으로 판매해 재도약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