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널기다리며’ 출연배우 김성오가 11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뉴스웨이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널기다리며’는 아빠를 죽인 범인이 세상 밖으로 나온 그 날, 유사 패턴의 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15년간 그를 기다려온 소녀와 형사, 그리고 살인범의 7일간의 추적을 그린 스릴러 영화이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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