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자회는 동촌종합사회복지관 후원업체에서 기증한 의류와 패션가방, 신발, 생활잡화 등 신상품 1천300여점을 5천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판매 수익은 독거노인 급식지원 등 복지기금으로 사용한다.
이밖에도 우정청과 대구경북지역 33개 우체국에서 11월30일부터 12월13일까지 우체국이 참여하는 행복나눔 주간 으로 설정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용품 전달 및 주거정리 등 자원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 홍석천 기자 newsroad@
뉴스웨이 홍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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