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출신 김진, "갑자기 디바 해체되어 한국이 날 버린 줄 알았다" 눈물고백

디바 출신 김진, "갑자기 디바 해체되어 한국이 날 버린 줄 알았다" 눈물고백

등록 2011.05.02 15:31

이순영

  기자

▲ 디바 출신 김진 눈물 고백 화제 ⓒ tvN '여성전용 뮤직 토크쇼-러브송'
(서울=뉴스웨이 이순영 기자) 그룹 디바 출신 디자이너 김진이 미국으로 떠난 이유를 밝혀 화제다.

김진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여성전용 뮤직 토크쇼-러브송'에 출연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디바 활동 당시 내 의지와 상관없이 해체를 해야 했다. 한국이 날 버렸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김진은 눈물을 흘리며 "연예계에 대한 그리움으로 한국 방송조차 보지 않았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또한 김진은
우연한 계기에 인순이의 '거위의 꿈'이란 노래를 듣고 위로와 용기가 됐으며, 디자이너로서 꿈을 키울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진은 2005년 팀 해체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주립대학교 패션전문학교 패션디자인과 학사과정을 마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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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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