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e커머스 업계 더욱 심화된 '배송 전쟁' e커머스 업계가 쿠팡의 로켓배송 흔들림을 틈타 배송 시스템 강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컬리와 G마켓은 배송 시간 확대, 11번가는 무료 반품·보상 도입 등 서비스 차별화에 나섰다. 업계는 물류 투자 확대와 함께 수익성 악화 우려도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