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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풍향계]점유율 반등한 코인원, '차명훈 2기' 통할까···업빗썸 독주 속 역할론 부상
코인원이 최근 시장 점유율 7%로 반등하며 주목받고 있다. 업비트와 빗썸 중심의 시장 구도 속에서 창업자 차명훈 의장 복귀, USDC 거래 수수료 무료 정책, 다수 코인 상장 등 공격적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구조조정과 자산 매각으로 수익성 개선을 꾀했으나, 바이낸스 진출과 업비트-네이버 합병 등으로 내년 경쟁 심화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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