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에쓰오일 샤힌, 세계 첫 TC2C 상업 적용···원가·에너지 경쟁력 높인다 에쓰오일이 세계 최초로 TC2C 기술을 상업 적용해 울산 샤힌 프로젝트에 도입한다. 이 기술로 원유와 저부가가치 유분을 석유화학 원료로 전환하고, 공정 최적화 및 에너지 효율을 높여 탄소배출을 20% 이상 감축할 계획이다. 공급망 안정성과 원료 운용 유연성이 강화되며,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체질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