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지방은행 위기도 이겨낸 JB금융···배경엔 김기홍 '7년 뚝심'
JB금융이 올해 상반기 3대 지방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실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김기홍 회장의 수익성 중심 체질개선, 우량자산 대출, 외국인 금융 확대 등의 전략이 주효해 지배지분 순이익 3857억원, ROE 13%대 등 주요 지표가 업계 최상위권에 올랐다. 비용구조 혁신과 질적 성장 전략도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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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위기도 이겨낸 JB금융···배경엔 김기홍 '7년 뚝심'
JB금융이 올해 상반기 3대 지방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실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김기홍 회장의 수익성 중심 체질개선, 우량자산 대출, 외국인 금융 확대 등의 전략이 주효해 지배지분 순이익 3857억원, ROE 13%대 등 주요 지표가 업계 최상위권에 올랐다. 비용구조 혁신과 질적 성장 전략도 성과를 냈다.
보도자료
신한투자증권, 상반기 순익 5777억원···IB 수익 248% 급증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5777억원, 자기자본이익률(ROE) 19.7%를 기록했다. 자산관리 부문에서는 전체 고객자산이 325조원으로 늘었고 금융상품 수수료는 857억원을 기록했다. 기업금융(IB) 순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한 1787억원으로 집계됐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24년 8.5%에서 올해 상반기 2.3%로 낮아졌다.
금융일반
상반기 11조원 번 4대 금융, 피 말리는 '주주환원' 전쟁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상반기 11조원대 순이익을 달성하며 하반기 주주환원 경쟁을 본격화했다. 단순 실적 넘어서 ROE를 중심으로 자사주 매입·소각, 자본 효율성 제고, 고효율 자산 확대 등 밸류업 2기의 본격적인 전략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반기 순익 2.4조 '역대 최대'···"주주환원율 50% 이상 목표"(종합)
하나금융이 상반기 2조4029억원의 순이익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자산관리, 증권중개 등 비은행 부문 수수료이익이 대폭 늘었으며, 하나증권 실적 호조도 크게 기여했다. 올해 주주환원율 50% 달성에 이어 향후 확대를 목표로 자사주 매입, 배당, ROE 연계 정책 등을 추진한다. 디지털자산 등 신사업과 함께 ROE 12% 중장기 목표 달성을 도모한다.
금융일반
KB금융, 2분기 순익 '2조' 육박···"역대급 주주환원, 체계도 바꾸겠다"(종합)
KB금융그룹이 2분기 순이익 1조9922억원, 상반기 누적 3조8846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세를 보였다. 수수료이익과 비은행 부문이 성장세를 견인했으며, CET1비율을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 체계에 ROE를 연계하는 방안이 주요 논의로 떠올랐다. 내년 감액배당 시행, 추가 자사주 매입 및 다양한 주주환원 수단 도입 여부가 주목된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1분기 순이익 '1.6조' 역대급 ···상한 없는 주주환원 선언(종합)
신한금융그룹이 2024년 1분기 1조6226억원의 순이익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성장하며 실적 호조를 이끌었고, 특히 비이자이익이 106% 급증했다. 신한금융은 ROE와 성장률 연동 환원 공식 도입, 상한 없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밸류업 2.0' 선포···'상한 없는 주주환원' 시대 연다
신한금융그룹이 ROE와 성장률을 연동한 주주환원율 산식을 도입한 '신한 밸류업 2.0'을 발표했다. 3년간 비과세 배당을 시작하고, 자사주 매입·소각도 지속할 방침이다. 그룹사별 자본을 재배분하여 비은행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ROE 10% 이상의 목표와 DPS 연 10% 성장도 병행한다.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ROE 제고···'지속 가능한 서사' 쓸 것"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주주서신을 통해 밸류업 2.0과 ROE 극대화 전략을 공개했다. AI 혁신과 주주환원 조기 달성, 글로벌 실적 성장, 내부통제 강화 등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산적 금융을 미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증권일반
[주린이 투자지침서]난해한 지표에 '움찔'···기업가치 제대로 보는 법
국내 증권시장 활황에 초보 투자자 '주린이'가 급증하고 있다. 주식 투자 시 PER, PBR, ROE 같은 금융지표를 활용하면 기업 가치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여러 투자지표를 함께 해석해 기업의 저평가·고평가 여부와 성장성, 수익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원···사상 최대 실적 경신
미래에셋증권은 2023년 순이익 1조5936억 원, 영업이익 1조9150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ROE는 12.4%로 3분기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글로벌 법인 세전이익 200% 증가, PI 투자의 흑자 행진, AUM 600조 원 등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과 디지털 자산 전략이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