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LH, 신규 공공택지 보상기간 44개월→24개월로 단축..."주택공급 앞당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주택지구 보상 소요 기간을 기존 44개월에서 24개월로 20개월 단축한다. 조직 및 인력을 대폭 확충해 신규 전문인력 250명을 채용하고 절차 병행, 제도 개선, 현장 지원 조직 신설 등으로 신속한 토지 보상과 착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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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규 공공택지 보상기간 44개월→24개월로 단축..."주택공급 앞당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주택지구 보상 소요 기간을 기존 44개월에서 24개월로 20개월 단축한다. 조직 및 인력을 대폭 확충해 신규 전문인력 250명을 채용하고 절차 병행, 제도 개선, 현장 지원 조직 신설 등으로 신속한 토지 보상과 착공을 추진한다.
부동산일반
상임이사 전원 물갈이···이성훈 LH '개혁 칼날' 본격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상임이사 4명이 모두 사퇴하면서 이성훈 사장을 중심으로 한 경영진 개편이 본격화됐다. 정부의 조직·기능 개혁안 발표를 앞두고 인적 쇄신과 조직개편이 동시에 추진될 전망이다. 각 본부는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후임 상임이사 선임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일반
[공공기관 재무체력 점검①]'170조 부채' LH, 공급 확대 속 재무체력 시험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 통합 이후 처음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건설경기 침체와 분양시장 둔화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반면 공공주택 공급 확대 등 정책사업 부담이 늘면서 LH의 부채와 차입금이 계속 증가했다. 미매각 토지 증가와 자금 회수 지연으로 재무 부담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부동산일반
이성훈 LH 사장, 취임 후 첫 행보는 '주택공급'···서리풀지구 속도전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임 사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서울 서리풀 공공주택지구와 대방 신혼희망타운 건설현장을 방문해 주택공급 확대 정책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착공 일정을 1년 이상 앞당길 것을 지시하며 정부의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춘 적극 행보를 보였다.
부동산일반
이성훈 LH 사장 취임 일성 "집은 투기 대상 아닌 공공재···공급 속도 높일 것"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주택을 투기 대상이 아닌 공공재로 규정하며, 국민이 부담 가능한 양질의 공공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사다리 마련, 도심복합사업 및 공공정비를 통한 공급 확대, 입지·품질 혁신, 균형발전 지원, 인공지능 대전환과 ESG경영 등 5대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부동산일반
공급·재무·신뢰···이성훈號 LH 앞에 놓인 3대 과제
약 8개월간 이어진 LH 수장 공백이 이성훈 신임 사장 취임으로 마무리되면서, LH는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재무 부담, 조직 개혁 등 중대한 3대 과제에 직면했다.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정책에서 LH의 역할이 중요성이 커졌으며, 동시에 신뢰 회복과 투명성 강화도 중요한 과제로 평가된다.
보도자료
LH, 공공기관 통합공시 5년 연속 무벌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기관 경영정보의 정확성과 투명성 강화를 통해 재정경제부의 2025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5년 연속 무벌점을 기록했다. 자체 가이드북 마련, 연 6회 이상 교육, 협업 체계 강화 등으로 공시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며 국민 신뢰를 높이고 있다.
도시정비
[단독]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제동···동의율 미달 '발목'
경기 광명시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이 토지 소유주 동의율 미달과 서류 미비로 정비구역 지정 절차에서 제동이 걸렸다. 광명시는 입안 제안을 불수용했으나, LH는 후보지 자격을 유지하며 서류 보완 후 재추진할 계획이다. 대형 건설사들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일반
수도권 신축매입임대 5만4000가구···역대 최대 실적
국토교통부와 LH가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5만3771가구의 신축매입임대주택 약정을 체결했다. 올해는 서울 1만3000가구 등 수도권에 4만4000가구 이상 신규 착공할 계획이며, 내년까지 7만가구 확보를 목표로 한다.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 중심 공급과 함께 주택 품질 관리도 강화한다.
부동산일반
베트남 박닌 동남신도시 사업, 현대건설 등 6곳 우선협상자 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베트남 박닌성 동남신도시 1지구 개발사업 투자에 참여할 우선협상자 6곳을 선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810만㎡ 규모로, 민관이 참여하는 K-신도시 수출 1호 사업이다. 향후 베트남 정부 승인 후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