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유료방송 '한파'에도 빚 줄인 LG헬로비전···재무 부담은 덜었지만
유료방송 업계가 침체된 가운데 LG헬로비전은 유동부채를 전년 대비 12% 줄이며 단기 재무 부담을 낮췄다. 경영 효율화와 포트폴리오 조정이 주요 원인이다. 반면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수익성은 각각 20%, 18% 감소했다. 단기 부채 감소만으로 전반적인 재무구조 개선으로 보긴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총 58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유료방송 '한파'에도 빚 줄인 LG헬로비전···재무 부담은 덜었지만
유료방송 업계가 침체된 가운데 LG헬로비전은 유동부채를 전년 대비 12% 줄이며 단기 재무 부담을 낮췄다. 경영 효율화와 포트폴리오 조정이 주요 원인이다. 반면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수익성은 각각 20%, 18% 감소했다. 단기 부채 감소만으로 전반적인 재무구조 개선으로 보긴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보도자료
2분기 고전한 LG헬로비전···"시장 축소·알뜰폰 경쟁 영향"
LG헬로비전이 2분기 교육용 스마트 단말 보급사업 시장 축소와 방송통신 시장의 어려운 업황으로 매출 2433억원, 영업이익 30억원, 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방송과 알뜰폰, 렌탈 등 주요 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향후 경영 효율화 방침을 이어갈 계획이다.
통신
LG헬로비전, 인력·채널 잇단 축소···'성장 엔진' 장착 시급
LG헬로비전이 업황 악화로 인해 인력과 비주류 채널을 대폭 축소하고 있다. 지난해 희망퇴직 시행으로 임직원 수가 900명대로 줄었으며, 2024년 신규 채용 인원은 11명에 그쳤다. 일부 케이블TV 채널 송출 종료와 함께 비용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지만, 실적 개선에는 미디어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성장 전략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통신
블랙아웃 사태 일단락···'콘텐츠 사용료' 갈등은 '현재진행형'
LG헬로비전과 스포츠채널 스포티비 간 채널 송출 중단 위기는 극적 합의로 일단락됐다. 그러나 케이블TV(SO)와 방송채널사용업자(PP) 간 콘텐츠 사용료를 둘러싼 협상은 계속 진통을 겪고 있다. 업계에서는 콘텐츠 사용료 산정 기준과 공정한 시장 환경 마련을 위한 정부 개입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통신
LG헬로비전, 작년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LG헬로비전은 2023년 연간 매출 1조2657억원, 영업이익 18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각각 5.8%, 39% 성장했다. 렌탈과 교육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4분기에는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헬로라이프 유튜브는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종목
[공시]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전년비 39% 증가
LG헬로비전이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87억3019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 매출액은 5.8% 오른 1조2656억5162만원으로 집계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7억8052만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실적 개선이 두드러지는 한 해였다.
통신
LG헬로비전, 3분기 영업이익 90억원···전년 比 172.8%↑
LG헬로비전이 3분기 매출 2985억원, 영업이익 90억원, 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교육청 단말 사업 제외 영향으로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비용 효율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영업이익이 172.8% 급증했다. 방송, 알뜰폰, 렌탈 등 각 부문에서 실적을 방어하며 경영 정상화 기반을 다졌다.
통신
LG헬로비전, 2분기 영업익 105억원···전년比 41.7% ↑
LG헬로비전은 올해 2분기 매출 3541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9%, 41.7% 성장했다. 렌탈 서비스와 교육청 단말기 사업이 주요 성장을 견인했고, MVNO(알뜰폰) 및 통신 부문 매출도 증가했다. 경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됐으며, 미디어·B2B 사업 및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도 성과에 기여했다.
통신
LG헬로비전 1분기 영업이익 71억원···전년 比 73% '쑥'
LG헬로비전은 올해 1분기 매출액 3135억원,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3%, 73.1% 증가한 수치다. 방송, 통신 등 전통 사업은 안정적 수익을 창출했고, 교육용 스마트 단말 수주 등 신사업이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회사는 향후 홈 사업의 질적 성장과 신사업을 중심으로 추가 성장을 계획 중이다.
종목
[특징주]LG헬로비전, SKT 신규 가입 중단 조치에 11%대 급등
LG헬로비전이 11%대 급등세를 보인다. 2일 오전 9시 40분 기준 LG헬로비전은 전 거래일 대비 11.22% 오른 2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3110원까지 올라 18%대 강세를 기록한 이후 상승폭이 축소된 모습이다. 이날 상승세는 SK텔레콤 해킹 사태로 유심(USIM) 대란이 벌어지면서 반사이익 효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 1일 정부는 SK텔레콤에 유심 부족 현상이 해결될때까지 신규 가입자를 받지 못하도록 행정지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