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이번엔 빌트인'···삼성·LG, 럭셔리 가전 올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에서 맞춤형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공개하며 시장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 신혼부부와 1인 가구 등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프리미엄·B2B 시장 공략 전략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