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한·KB금융지주, 전북혁신도시에 모인다···'자본시장 허브' 구축
신한금융과 KB금융이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중심의 자본시장 허브 및 금융타운을 조성한다. 두 그룹은 운용, 수탁, 리스크 등 자본시장 밸류체인 전 과정을 집적해 실물경제와 연계하고, 계열사 주요 인력을 전주에 배치해 금융생태계 혁신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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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신한·KB금융지주, 전북혁신도시에 모인다···'자본시장 허브' 구축
신한금융과 KB금융이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중심의 자본시장 허브 및 금융타운을 조성한다. 두 그룹은 운용, 수탁, 리스크 등 자본시장 밸류체인 전 과정을 집적해 실물경제와 연계하고, 계열사 주요 인력을 전주에 배치해 금융생태계 혁신을 추진한다.
금융일반
KB금융, '1조2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기업가치 제고 지속 추진"
KB금융이 시가 1조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단행했으며, 추가 절차로 거래소 변경상장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최대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을 달성한 KB금융은 앞으로도 주주환원 및 기업가치 제고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양종희 KB금융 회장 "AI기술을 전략적 무기 삼아 혁신가로 거듭"
KB금융그룹이 2026년 상반기 경영진 워크숍을 통해 AI 혁신과 경영전략 전환, 시장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 양종희 회장은 임직원의 전략가·혁신가 역할을 강조하며, AI Transformation 내재화와 고객 신뢰 강화를 목표로 삼았다. 자산관리·기업금융 혁신, 소상공인 상생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집중했다.
금융일반
[신년사]양종희 "관습·기득권 안주 말자"···올해 경영 키워드 '전환과 확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과거의 관습이나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고 특단의 각오와 노력으로 새로운 환경에 맞게 사업방식을 전환하자"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와 플랫폼 확산, 자본 이동 가속 속에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양 회장은 올해 그룹 경영전략 방향을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으로 제시하며 다음 10년을 대비한 기반 구축을 강조했다. 양 회장은 2일 신년사를 내고 "고객의 시간은 플랫폼으로 이
금융일반
KB금융, 3인 부문장 체제 가동···김성현 'CIB마켓부문' 맡는다
KB금융지주는 2026년부터 3인 부문장 중심의 4부문 체제를 도입한다. 김성현 전 KB증권 대표가 CIB마켓부문장으로 합류해 생산적 금융 전략을 맡고, 미래전략, 글로벌, WM·SME 등 각 부문에 변화가 이뤄진다. 이번 개편으로 그룹의 경영 경쟁력과 혁신금융 추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인사/부음
[인사]KB금융지주·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승진> ▷전무 △ESG본부장 김경남 △재무담당 나상록 ▷상무 △비서실장 강승호 △HR담당 주동욱 <전적> ▷부문장 △CIB마켓부문장 김성현 ▷부사장 △전략담당 조영서 △준법감시인 최석문 ▷상무 △보험담당 윤희승 <유임> ▷부문장 △글로벌부문장, WM·SME부문장 이재근 △미래전략부문장 이창권 ▷전무 △감사부장 박영준 △경영연구소 부소장 서영기 △리스크관리담당 염홍선 △경영연구소장 정신동 <겸직> △기획
금융일반
KB금융 계열사 CEO 후보 추천...증권 IB·저축은행 대표 교체(종합)
KB금융지주가 KB증권, KB저축은행 등 6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KB증권 IB부문과 KB저축은행은 새 경영진이, WM·손해보험 등은 현 대표가 연임했다. 김성현 현 KB증권 IB부문 대표는 임기를 마쳤으며 추후 지주 내 주요 역할이 예상된다.
금융일반
KB금융, 자회사 6곳 대표이사 후보 추천...7명 중 2명 교체
KB금융지주가 대추위를 열어 6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KB증권에 강진두, KB저축은행에 곽산업 등 신임 인사를 내세우고, 일부 현 대표이사는 재추천했다. 대추위는 시장과 고객 확장 및 디지털 혁신을 위한 변화와 내실 성장을 강조했다.
금융일반
[5대금융 CEO 레이스] KB금융 자회사 CEO '재신임' 분수령···'쇄신 vs 안정' 양종희 회장 선택은
KB금융이 연말 7개 계열사 CEO 임기 만료로 중대 인사 분기점을 맞았다. 양종희 회장의 내년 연임 여부와 함께 비은행 계열사 실적을 바탕으로 연임과 교체 가능성이 검토된다. 실적 호조에도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이번 인사가 그룹 전략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금융일반
5대 금융지주 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이미지 쇄신 기대···규제 혁신 필요"
5대 금융지주와 산업은행이 국민성장펀드 출범을 계기로 생산적 금융 실행에 본격 나섰다. 전문 인력 채용과 조직 재편에 힘쓰며, 금융당국에는 규제 혁신을 요청했다. 첨단산업과 지역 성장 프로젝트 등 혁신 투자 확대와 금융기관 이미지 개선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