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금융, 100억원 상생기금 조성···'사각지대' 중소기업·소상공인 품는다
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총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기존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일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기금은 인공지능, 녹색, 안전 전환 등 4대 핵심 부문과 지역 공동체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모펀드에 배정되어 미래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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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100억원 상생기금 조성···'사각지대' 중소기업·소상공인 품는다
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총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기존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일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기금은 인공지능, 녹색, 안전 전환 등 4대 핵심 부문과 지역 공동체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모펀드에 배정되어 미래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보도자료
KB금융 회추위 롱리스트 12명 압축···9월 11일 최종 후보자 확정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해 롱리스트 후보를 12명으로 압축했다. 이번 경영승계절차는 임기 만료 5개월 전인 시점에 조기 개시됐으며, 투명성 강화를 위한 '회장 후보 추천 절차 세부 준칙'이 마련됐다. 내·외부 각 6명의 후보가 공정하게 경쟁하며, 9월 11일 최종 후보 1명이 확정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한은·써클 이어 판테라까지···KB금융, 디지털 금융 영토 확장
KB금융은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사 판테라 캐피탈과 전략적 협업을 논의하며 디지털 자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한국은행, 써클 등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활용, 해외송금, 미래 금융 인프라 혁신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금융일반
가계대출 꺾여도 '견고'···'기초체력·주주환원' 두 마리 토끼 잡은 KB금융
KB금융그룹이 2026년 1분기 1조892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비은행 부문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그룹 전체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성공했다. 질적 성장과 효율적 위험관리, 2조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금융일반
KB금융, 1분기 순익 1조8924억 '역대급'···비은행 기여도 43% 돌파
KB금융그룹은 2026년 1분기 순이익 1조892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 비은행 계열사 실적 증가와 2조3000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자사주 소각을 단행해 주주 환원에 나섰다.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금융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일반
KB금융, 써클 CEO와 13일 회담···'스테이블코인' 동맹 강화
KB금융그룹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선도기업 써클과 협력을 강화해 미래 금융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고자 한다. 양사는 써클 CEO의 방한을 계기로 차세대 결제 시스템, USDC의 국내외 활용,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 구체적인 사업화를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금융일반
양종희 "사업 방식 전환 과감히 추진···리딩금융 위상 확고히"
KB금융그룹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8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사회는 7조5000억원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비과세 배당 기반을 마련했고, 디지털 전환과 사업모델 혁신을 강조했다. 신규 사외이사 선임과 전자 주주총회 도입 등 투명 경영 강화도 추진한다.
금융일반
KB금융 올해 20조 투입··· '생산적·포용 금융' 본격 추진
KB금융그룹이 'KB국민행복 성장·희망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올해 20조 원 규모 자금을 투입해 첨단전략산업과 혁신 벤처기업을 집중 지원한다. 5년간 1조 원 모펀드 조성과 KPI 개편, 맞춤형 심사 조직 신설 등으로 실물경제 성장과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은행주, 상승세 회복할 것···최선호주는 KB금융
은행주가 자사주 매입과 고배당, 비과세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힘입어 증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가는 펀더멘털 개선과 더불어 KB금융을 최선호주로 꼽으며, 개인투자자 유입과 수익률 상승 기대를 강조했다.
금융일반
KB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서정호 변호사 추천···중임 사외이사 4명도 추천
KB금융지주가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서정호 변호사를, 기존 사외이사 4명을 중임 후보로 추천했다. 서정호는 행정고시와 사법고시 모두 합격한 법률전문가로, 국세청과 재정경제부 등 다양한 기관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사회 구성 변화와 함께 주주 권익 및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