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국민은행, '여성·AI 전문가' 정윤경 사외이사 추천
KB국민은행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정윤경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를 추천했다. 정 교수는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풍부한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은행 이사회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선임됐다. 임기는 임시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2028년 3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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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B국민은행, '여성·AI 전문가' 정윤경 사외이사 추천
KB국민은행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정윤경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를 추천했다. 정 교수는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풍부한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은행 이사회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선임됐다. 임기는 임시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2028년 3월까지다.
은행
KB국민은행, 中企 직원 '적금담보대출' 금리 0.5%p 낮춘다
KB국민은행이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적금 가입자에게 예금담보대출 시 연 0.5%p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적금 해지 없이 생활자금 마련이 가능하며, 적금 수신금리에 0.75%p 가산해 대출금리를 산정한다. 우대 적용은 8월부터 시작되며, 기존·신규 가입자 모두 적용 대상이다.
은행
KB국민은행도 예·적금금리 최대 0.3%p↑···'4%대' 예금상품 나올까
주요 시중은행들이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인상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비대면 예금과 적금 상품을 최대 0.30%p 인상한 데 이어, 신한은행과 우리은행도 연이어 수신금리를 높이고 있다. 사회 취약계층 적금 금리도 크게 상승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은행 예금의 매력도 높아지는 가운데, 다른 은행들도 곧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은행
KB국민은행, 주담대 한도 최대 6억→3억 축소...4대 은행 확산 촉각
KB국민은행이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주택구입자금 목적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기존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절반 축소하기로 했다. 이는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 정책에 따른 것으로, 주택 매수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다른 대형은행들도 유사 조치를 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보도자료
KB국민은행, 'KB AI Dev 센터' 출범···"기획부터 검증까지 AI가 척척"
KB국민은행이 기획부터 개발, 테스트까지 인공지능(AI)가 지원하는 새로운 금융 서비스 개발 혁신에 나섰다. 1일 출범한 'KB AI Dev 센터'는 코드 생성, 보안ㆍ오류 검증, 최신 글로벌 AI 기술 신속 적용 등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통합 개발 체계를 제공한다. 일상 언어 설명만으로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며, 자체 개발 하네스를 통해 표준화와 신뢰성을 확보했다.
보도자료
KB국민은행, 신용대출 한도 조정···일반신용 한도 최대 1억원
KB국민은행이 16일부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각각 1억원, 5000만원으로 축소한다. 가계대출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여신 관리를 위한 한시적 조치로, 일부 서민금융상품과 정책성 대출 등은 별도 기준이 적용된다. 은행은 금융취약계층 지원도 지속할 방침이다.
보도자료
KB국민은행, 4조 규모 美 해상 LNG 개발사업 PF 공동주선
KB국민은행은 미국 멕시코만 해역에서 추진되는 델핀 부유식 LNG(FLNG) 개발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 공동 주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총 신디케이션 규모는 4조원이며, KB국민은행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표 주선기관으로 약 2400억원에 참여했다. 이번 사업에는 삼성중공업도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한·미 전략산업 협력의 상징적 사례로 평가받는다.
보도자료
KB국민은행, 올해 1.5조 민간중금리대출 공급···중·저신용자 지원 확대
KB국민은행은 올해 1조5300억원 규모의 민간중금리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며, 1분기에 3068억원을 중·저신용자에게 신규 공급해 업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청년과 금융취약층을 겨냥한 맞춤형 대출, 대안 신용평가 모델, 우대상품 등 실질적 금융지원 확대를 추진 중이다.
은행
'5년 만에 흑자' 국민은행 인니 KB뱅크, 당국 제재 관리는 '숙제'
KB국민은행의 인도네시아 자회사 KB뱅크가 경영권 인수 5년 만에 현지 회계 기준 흑자전환을 이뤘으나, 빈번한 현지 금융당국의 제재와 내부통제 부실 문제가 드러났다.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보고서 제출 지연, 데이터 오류, IT 시스템 불안 등 기초적 오퍼레이션 리스크가 반복되고 있어, 안정적 성장 및 평판 관리를 위한 관리 시스템 강화가 요구된다.
은행
KB국민은행, 연태훈 신임 사외이사 후보 추천···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KB국민은행이 연태훈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며 금융소비자 보호와 신뢰 경영을 강화한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6차례 회의와 3단계 자격 검증을 거쳐 연태훈 후보 등 총 4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했으며, 오는 25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